헤르조그 앤 드메몽의 명품 주거 프로젝트 “더 피크 도산(THE PEAK DOSAN)”

요즘 서울 강남은 명품 주거 공간 시공에 열을 올리느라 뜨겁습니다. 메이저급 건설사에서는 앞다투어 오랜시간에 걸쳐 프리미엄 아파트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 아파트, 빌라 등의 주거공간들은 주거공간의 고급화와 인프라의 형성, 단지내의 커뮤니티를 활성화 등에 큰 노력를 하고 있으며 각 세대내의 인테리어, 시설적 요소의 명품화와 프라이빗 공간의 형성, 조경의 어울림등을 강조하며 새로운 특화 계획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더 피크 도산(THE PEAK DOSAN)“은 DL건설이 “헤르조그 앤 드메몽” 과 협작한 국내 명품주거 프로젝트입니다.

“대한민국 건축 흐름의 변화”

세계적인 건축가들의 국내 건축 업계로의 영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강남의 에테르노 역시 스페인의 유명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Rafael Moneo)”가 아시아에서 첫 주거 프로젝트 임무를 완수한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어 “더 피크 도산(THE PEAK DOSAN)”“헤르조그 앤 드메몽”의 아시아 첫 주거 작품입니다. 국내에서는 송은 문화재단 신사옥 이후 처음 작업하는 설계입니다. “자크 헤르조그(Jacquew Herzog)와 피에르 드 메몽(pierre de Meuron)”은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 상을 거머쥔 스위스 건축가이며 어려서부터 함께 공부한 죽마고우 건축가 듀오입니다. 하이엔드를 넘어 하이퍼엔드의 주거혁신에 해외 건축가들의 콜라보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헤르조그 앤 드메몽”에 대한 이해

“자크 헤르조그(Jacquew Herzog)와 피에르 드 메몽(pierre de Meuron)”은 스위시 건축가이며 2001년 프리츠커상을 받은 유럽에서 사랑받는 건축가입니다. 어려서부터 친구였던 “자크 헤르조그(Jacquew Herzog)와 피에르 드 메몽(pierre de Meuron)”은 스위스 취리히의 연방공과 대학교에서 함께 공부한 건축도이며 입학과 졸업을 함께 하였고 1978년 함께 설계사무실을 연 후 30년이 넘게 건축에 호흡을 맞추는 친구사이입니다.

“헤르조그 앤 드메몽”의 작품 :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

“헤르조그 앤 드메몽”의 작품 : 독일의 월드컵 개막전이 열린 알리안츠 아레나 경기장

“더 피크 도산 (THE PEAK DOSAN)

  • 시공사 : DL건설
  • 설계사 : “헤르조그 앤 드메몽
  • SITE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3-3
  • 대지면적 : 2,750.4 m2
  • 세대수 : 26세대
  • 규모 : 지하 5층 ~ 지상20층
  • 세대 내 구성 : 침실 4개소, 욕실 4개소
  • 주차대수 : 세대당 6대 예정 ( 별도의 세대 차량이 세대 내부까지 주차가 되는 “스카이 가라지” 가능 )
  • 세대 방행 : 동향
  • 준공일자 : 2027년 하반기 예정
  • 세대 컨셉구성 : 심플렉스, 테라스 하우스, 슈터 펜트, 가든 펜트
  • 세대 특 장점 : DL건설와 “헤르조그 앤 드메몽“의 독창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법이 허락하는 선에서 방과 구조의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스카이 가라지가 가능합니다.
  • 건축적 특장점 : 건축물 외관이라는 틀안에 가두어진 세대가 아니라, 세대 개별의 특성과 개성있는 모양 자체를 건축물 형태에 부여해 서로다른 큐브의 조합과 살아 숨쉬는듯한 건축미를 엿볼 수 있습니다.
  • 인프라 : 도산공원을 옆에 두고 형성되며 강북으로는 용산과 여의도, 한남 유입이 쉬우며 학군, 먹거리, 갤러리, 쇼핑등의 화려한 인프라가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자연이 주는 해방감과 쾌적함을 가질 수 있는 입지조건에 해외 건축가의 영입, 명품 하이퍼엔드 주거공간의 형성에 걸맞는 건설사의 콜라보가 기대되는 작품으로 대한민국 건축계와 주거공간의 혁신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