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이란 그 지역의 땅 이름이며 그리고 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을 팔레스타인인 이라고 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팔레스타인은 UN 총회 옵저버 국가로서 인정을 받은 국가입니다. UN의 회원국은 아니지만 사실상 많은 나라들이 국가로서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등의 나라는 아직 국가로서 인정해 주지는 않고 있습니다.

1. 팔레스타인 지역과 영국과의 인연
- 동로마에 속해 있던 지역 – 이슬람 제국에 편입 – 400년간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음- 18세기 후반 오스만 제국이 쇠약해 감 – 19세기 크림전쟁에서 터키승리 함(영국, 프랑스의 도움), 여전히 오스만 투르크에 영국의 힘이 작용 – 19세기 말 영국이 팔레스타인에도 영향력을 부여 함 –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과 오스만의 패배로 승전국 영국이 팔레스타인에 지속적 영향력 부여 – 영국의 3중 계약과 팔레스인인에 대한 배신으로 팔레스타인 내 유대인과 아랍인의 격돌이 심화 됨.
2. 영국은 UN에 팔레스타인 문제를 넘김(1947년)
- UN총회 결의안 181조 발표
팔레스타인 영토 분할 통과(영토의 42%는 아랍인, 56%는 팔레스타인, 나머지는 예루살렘등은 UN의 국제 관리지역으로 분할). 찬성 33 : 반대가 13으로 분할이 통과되었고 당시 유태인 인구 60만과 팔레스타인 인구 130만 이었습니다.
- 유대인의 나라 이스라엘 건국
3. 4차례의 전쟁
1) 1948년 1차 중동전쟁 :
이스라엘 승리로 영토가 78%로 늘어나고 팔레스타인 70만 이상의 난민이 생김
2) 1956년 2차 중동전쟁 :
이집트 수에즈 운하 국유화
3) 1967년 3차 중동전쟁 :
육일전쟁. 이스라엘이 동,서 예루살렘 모두 장악
4) 1973년 4차 중동전쟁 :
욤키푸르에 맞춰 아랍연합군이 이스라엘 공격
- 2, 3, 4차 중동전쟁이 계속해서 일어나면서 중동지역은 여전히 영토전쟁과 종교전쟁, 이념과 정치전쟁을 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1967년 6월에 발발한 ‘육일 전쟁’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이 전쟁은 이스라엘과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아랍국가들 간의 전쟁으로, 이스라엘,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등이 참전했습니다.
- 이 전쟁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났는데, 이로써 이스라엘은 자기방어 목적으로 사유지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쟁의 결과로 이스라엘은 시나이 반도와 가자 해협 지역, 요르단 강 서안인 유대인 거주지구 등을 점령했습니다.
- 그 후에도 중동 지역에서는 여러 번의 전쟁과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예를 들어, 1973년의 ‘영웅 전쟁’ 또는 ‘야영 전쟁’은 이스라엘과 이집트, 시리아 간의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선제적으로 공격당한 전쟁입니다. 이 외에도 레바논 전쟁, 이라크-이란 전쟁,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지역에서는 지속적인 갈등과 전쟁이 있었습니다.
4. 오늘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Gaza Strip)와 서안지구(WEST BANK)의 주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1) 가자지구 (Gaza Strip)
- 팔레스타인 가자(Gaza Strip)는 중동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스라엘 남부와 에지프트 북동부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지역은 전적으로 이스라엘에 의해 점령되어 있지 않으며, 2005년 이스라엘이 가자에서 철수하였습니다.
- 가자는 360km²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입니다. 약 2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가 난민이며 가난한 경제적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가자는 파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지방으로 간주되며, 하마스가 이 지역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이스라엘과의 국경이 있어 외부로의 이동이 제한되어 있으며, 이스라엘과의 군사적 충돌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 가자는 가난과 인프라의 부족으로 심각한 사회 경제적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식량과 의료물품의 부족, 실업률 상승, 인프라의 파괴 등이 가자에서의 주요 사회 경제적 문제 중 일부입니다.
- 이외에도 가자는 이스라엘과의 갈등으로 인해 꾸준한 군사적 충돌과 이스라엘에 의한 경제적 봉쇄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이 결합하여 가자는 중동에서 가장 극심한 혼란과 불안을 겪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2)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West Bank)
- 요르단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서부 기슭’이라고도 불리는 서안 지역(West Bank)은 이스라엘과 요르단 강 사이에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중동에 위치한 파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일부로 간주되며, 1948년 이스라엘 독립전쟁 이후에 이스라엘에 의해 점령되었습니다.
- 서안 지역은 역사적으로 고대 이집트, 이스라엘, 유대인 왕국, 로마 제국, 오토만 제국 등 다양한 제국과 국가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지역은 성경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유대인, 기독교인, 이슬람교도들에게 모두 중요한 신성지들이 있습니다.
- 서안 지역은 이스라엘의 입장에서는 ‘유대인 교토반’으로 여겨지며, 유대인들의 중요한 역사적인 성지들이 위치해 있습니다. 그러나 파레스타인인들은 이 지역을 자신들의 나라에 속한 일부로 여기며, 이 지역에서는 이스라엘과 파레스타인 간의 영토 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서안 지역은 이스라엘과 파레스타인 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갈등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 내에는 갈등과 불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지역에서는 이스라엘 정부가 건설한 주거지 및 보안 벽 등이 파레스타인인들의 항의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옵저버 국가란 ?
- 서두에 말했듯이 팔레스타인은 옵저버 국가입니다. 옵저버 국가란 국제기구나 국제회의에서 특정한 권한이나 의무를 부여받지 않고 참여하는 국가를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이들은 회의나 기구의 활동을 지켜보거나 관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특별한 권한이나 투표 권한은 보유하지 않습니다. 오늘날 완전한 국가로서의 인정은 아니지만 국제사회로부터 인정 받아가고 있습니다.
하마스란 ?
- 하마스(Hamas)는 파레스타인 군사 및 정치 단체로, 1987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 단체는 이스라엘에 대한 파레스타인 국가의 정치적인 통제를 위해 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수단을 사용합니다.
- 하마스는 이슬람 정치 단체이며, 이슬람 법에 기초한 파레스타인 국가를 설립하고 이스라엘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단체는 국제사회로부터 테러리스트 단체로 지목되어 왔습니다.
- 하마스는 주로 가자 지구와 파레스타인 자치정부 영역인 가자와 서사하를 기반으로 활동합니다. 이 단체는 군사적으로 무장화되어 있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로켓 공격 및 자살 폭탄 테러 등의 공격을 실행해 왔습니다.
- 정치적으로는 하마스는 파레스타인 국가의 정치 단체로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6년 파레스타인 자치정부 선거에서 승리하여 가자를 지배하게 되었지만, 그 후 이스라엘과의 갈등과 내부적인 갈등 등으로 파레스타인 당국과 갈등을 겪어왔습니다.
- 하마스는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상을 거부하고 이스라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갈등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 중동 지역의 정치, 종교, 경제적인 이해관계가 복잡하며, 이로 인해 이 지역은 지속적인 갈등의 중심지가 되어왔습니다. 이로 인해 중동 지역의 평화 달성은 어려운 과제 중 하나로 남아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정치, 종교, 경제적인 이해관계가 복잡하며, 이로 인해 이 지역은 지속적인 갈등의 중심지가 되어왔습니다. 이로 인해 중동 지역의 평화 달성은 어려운 과제 중 하나로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