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SS로 교통비 할인받기

K-PASS는 2024년 4월 30일 알뜰교통카드의 대체 카드로 대한민국 국토교통부에서 5월에 추진하는 대중교통 환급 제도 혜택사업 입니다. 기존에 알뜰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던 사용자들은 K-PASS카드로 전환신청을 해야합니다. 현재 K-PASS 누리집의 경우에는 기존 제도 홈페이지로 연결되며 현재는 정비중에 있으며 5월에 열릴듯 합니다.


“알뜰교통카드” VS “K-PASS카드”

  • 알뜰교통카드 : 도보나 자전거 이용시 거리에 비례하여 마일리지로 환급, 출발 & 도착 기록 조건 있음.
  • K-PASS카드 : 이동거리 관계없이 대중교통 이용시 지출금액을 일정 비율로 환급, 출발 & 도착 기록 조건 없음. (카드사 추가혜택 ~10% 가능)

“K-PASS카드” 시행시점 :

2024년 5월 중 시행 예정 (2024년 7월 중 시행 예정이었던 사업이 앞당겨짐)



“K-PASS카드” 사용범위 :

시내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GTX-A, 마을버스, 농어촌 버스, 민자철도(신분당선)

“K-PASS카드” 신청방법 :

  •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 : K-PASS 로의 회원전환 절차 후 카드 재발급 없이 기존카드로 사용
  • 신규 이용자 : 5월부터 K-PASS 홈페이지 통해 신청 후 11개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휘망카드로 선택 (신한, 하나, 우리, 삼성, 현대, BC, KB, 티머니, 농협,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

“K-PASS카드” 지원기준 :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자 (최대 60회)



“K-PASS카드” 사용가능 지역 :

전국 (전국 참여 규모, 인구 수 10만명 이하는 제외)


“K-PASS카드” 지원 대상 :

일반 20% 환급, 청년 30% 환급, 저소득 53% 환급 : 사후 환급 방식

(1500원 사용시 일반 300원, 청년 450원, 저소득층 800월을 다음달에 환급)

알뜰교통카드보다 편리하고 이익이 많은 교통카드입니다. 고물가 시대에 매일 사용하는 교통비라도 할인해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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