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선사는 항구와 그 주변 수역에서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돕기 위해 고도로 훈련된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2024년 7월 현재 256명의 도선사가 전국 항만에 근무 중입니다.

도선사: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가

도선사의 일상 업무는 다양하며, 하루 일과는 선박의 입출항 일정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도선사는 선박이 안전하게 항로를 운항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전문 일력사로서 항로의 완벽한 계획을 위해 수심, 조류 등을 명확히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