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라는 키워드로 설계하여 "불안정한 안정"을 형상화 하였습니다. 건물 전체가 비균형의 라인으로 둘러싸여 하나의 건축물로 완성이 되었으며 그 라인들은 결속력을 보여주며 안정감을 표현합니다.

“헤르조그 앤 드메롱 (Herzog & de Meuron)”

“헤르조그 앤 드메롱 (Herzog & de Meuron)”의 스승인 알도로시의 가르침으로 부터 벗어나고 했던 열망으로 공식석상에서 건축의 독립성을 강하게 어필해왔던 건축가들이지만 근래 그들의 건축 색깔에서는 과거 알도로시를 회상하기에 충분한 색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